[뱃길로 4시간 반 최북단 백령병원을 가다] 주민 1만명 돌보는 유일 공공의료병원, 속으론 곪아 터질 지경 0125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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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길로 4시간 반 최북단 백령병원을 가다] 주민 1만명 돌보는 유일 공공의료병원, 속으론 곪아 터질 지경 0125매일노동뉴스

본부 2016-02-01 조회수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