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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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 신새벽11-1
    신새벽 제11-1호  2007. 4. 18(수)  열사정신계승! 한미FTA분쇄! 고 허세욱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 제1차 서울지역지부 대의원대회 및 제2차 분회 임시대의원대회 보고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힘차게 출범!! -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07년 중소병의원 노동자 조직화사업을 포함한 사업계획 및 예산 통과, - 서울대병원분회 사업계획 및 공공노조 산별기금 결의! 4월 13일(금) 제1차 서울지역지부 대의원대회(서울대병원분회, 서울대병원 간병인분회, 성원개발분회, 청구성심병원분회,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분회) 및 제2차 서울대병원분회 대의원대회가 진행됐다. 오전 지역지부대의원대회에서는  ▶임원선거를 통해 부지부장으로 최윤경 청구성심병원분회장, 회계감사로 정철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분회장, 이선우 전 청구성심병원분회 분회장이 당선되었다. 또한 ▶지부운영규정 및 중소병원의원 조직화를 비롯한 사업계획 및 예산이 승인되었다. 이어 진행된 분회대의원대회에서는 ▶2007년 사업계획 및 2006년 결산 승인 ▶산별기금 3만원(산별건설기금 2만원+비정규직 투쟁 지원 1만원) 을 쟁의기금에서 낼 것을 결의하였다. 저녁 6시 30분 의료연대서울지역지부 출범식은 몸짓선언 동지들의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공공노조 위원장 및 민주노총 서울본부 그리고 민주노동당, 운수노조를 비롯한 많은 동지들이 함께했다.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의 출발은 작지만 우리가 만들어가는 실천과 투쟁 속에 노동자의 미래가 있다. 미래를 향해 하나 되어 힘차게 나아갈 때 새로운 역사, 그러나 반드시 이루어야 할 역사의 주인이 될 것이다. 전 조합원의 힘과 의지를 모아 역사의 주인, 노동의 주인, 세상의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진하자. ● 2007년 서울대병원분회 사업계획 1) 비정규직 처우개선 및 확대저지, 정규직화 - 2006년 노사합의한 비정규직 정규직화 239명에 대한 합의 이행 - 비정규직 노동자의 의식화와 조직화 활동 -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고용안정 및 조직화 - 비정규직 처우개선 마련 - 강남건증센터 연봉계약 철회 및 정규직화 쟁취 2) 조직 강화를 위한 조합원과 함께하는 일상 활동 및 투쟁 - 조합원 간담회 활성화 - 현장위원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노력 - 조합원 하루교육 다양성과 참여강화 3) 서울대병원 의료공공성 강화 - 선택 진료제 폐지  (성과급으로 변질되어지는 것에 대한 저지투쟁) - 2인실 병실료 인하 - 환자를 돈벌이로 보는 병원의 신경영 전략   (6-시그마) 저지 - 올바른 의료서비스평가제도 확립 - 보호자 없는 병동에 따른 인력확보 - 의료상업화를 조장하고 노동기본권 침해하는  의료법 개악저지 4) 구조조정 저지 - 공공부문 비정규 종합대책안에 따른 직무분석 박살 - 팀제, 연봉제, 성과급제, 임금피크제 도입 반대 - 통합물류시스템 확대 저지 - 2004년 빼앗긴 생계비 쟁취 -부서별, 개인별 목표관리제·I-first 등 현장통제 시스템 전면 저지 -일방적 친절강요하는 인권탄압저지 5) 근로조건 개선 및 단체협약 사수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프로그램 운영 및 대책위 활동 강화 -근무시간 지켜내기 (출퇴근 정상적으로 하기, 점심시간에 학습반대, 근무시간변경반대) -모성보호 강화 -사무기술직 자동승급 도입 -중간관리자의 단체협약 위반 행위   근절 6) 보라매병원 공공성 확보 및  신경영 전략 저지 -공공성 훼손하는 분리독립 저지 -외주화 확대 저지와 인력 운영  계획 수립 -경영합리화와 조직문화 수립 등 직무분석 반대 -부서별 성과급제, 목표관리제 도입 저지 -일방적 친절 강요위한 친절뺏지달기 및 경쟁 부축이는 각종시상 철폐 -신축병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최초유해요인조사 실시 ‘2007년 공공의료․임금․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요구안 설문’실시합니다. ◆ 일시 : 4월 24일(화) 까지(노동조합이나 대의원에게 제출해주세요) ※ 성원개발노동조합이 지난 4월 10일~12일 진행된 조직형태변경 투표를 통해 86% 찬성으로 공공노조로 조직변경하여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로 소속되었습니다.   󰋼 2006년 4/4분기 3차 노사협의회 보고(4월 10일) 투쟁으로 합의인력 지켜내고 비정규직 확대 저지하자! - 병원, 교육부에 제출한‘비정규직대책’결국 정규직이 아닌‘무기계약전환’임을 확인!! 4월 10일 노사협의회에서 서울대병원이 교육부에 작년 정규직화를 합의한 2년이상 비정규직 239명을 ‘무기계약 전환 계획서’에 포함해 제출했음을 확인했다. 결국 2월 이사회처럼 정부 핑계를 대며 비정규직 합의인력을 상정조차 않더니, 결국 무기계약을 꾀하며 단체협약을 훼손하려하고 있다. 병원은 교육부에 제출한 보고서는 ‘형식적인 것이며 단협은 이행하겠다’라고 한다. 병원은 법보다 우선하는 노사 합의에 대해 더 이상의, 어떤 핑계도 안된다. 작년 합의는 분명히 정규직 T/O 확대인 정규직화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노사 합의를 훼손하고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병원에게 분노하며 2100조합원과의 약속인 노사합의 사항은 반드시 지켜져야 함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안건 1. 보건직ㆍ간호직 4급 T/ O 충원 및 확대 노조-보건직․간호직 T/O 있는데도 승급하지 않고 있다. 즉시 충원시키고 5급에 비해 4급이 현저하게 적다. 4급 T/O 확대하라.   병원-4급 T/O 적은 것 인정하고 논의중이다.. 4급 승급은 5월 예정이며 빈자리 충원하겠다 안건 2. 운영기능직 배치전환 기준 마련 노조-운영기능직은 하루전에 부서이동을 알려주기도 한다. 주변정리 및 인수인계를 위해 적어도 한 달전에 당사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병원-인사는 사용자의 재량권이다. 검토하겠다. 안건 3. 특수부서 중환자 간호과정 근무로 인정   노조-4주동안 오전 4시간받는 교육인데 저녁 근무나 밤 근무시 한다. 개인이 선택하는 자율 교육이라고 하나 중환자실이나 회복실 등 특수부서 간호사들은 교육이 업무에 필요하다고 느껴 대부분 받고 있고, 실제로 수간호사들도 이 교육을 받아야 이부서에서(특수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다고 반강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교육은 업무에 필수적인 것으로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야한다. 평균 근속년수가 3년이 안되는 중환자실 간호사들의 근로조건 개선은 인력충원외에도 교육을 받아야한다면 맘 편히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병원-간호행정과장 : 개인이 능력개발을 위해 근무하면서 영어 학원다니는 것과 같은데 근무시간으로 인정할 수 없다. 수간호사들에게 강제하지 말라고 공지하겠다.   병원장 - 검토하겠지만 다른 직종도 일하면서 공부하는데 형평성 문제는 있다. 안건 4. 2004년 미지급 생계비   병원-법과 원칙에 따라 줄 수 없다. 노조-법과 원칙 이전에 노사관계가 있다. 병원장 임기전에 풀어야 한다. 안건 5. 시설부 위험수당 조정 건 병원-병원이라 감염노출기준에 따라 위험수당 나눈다. 사무직보다 전기, 보수 등 다루는 직원들 위험하다는 것 알고 있다. 노조-감염외에도 일반적 위험 노출된 직원의 위험수당 조정되어야 한다. ● 확인사항 - ‘인력운영 계획’ ① 5월 공채 :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인력계획 부서로 돌린 적 없다.   ② 2006년 합의인력 중 재활의학과 2명 : 물리치료사로 한 명은 비정규직 정규직화이며 다른 한명은 신규채용 물리치료사인데 병원은 요양급여기준에 의한 작업치료사로 말하고 있음. 합의위반임을 분명히 하고 물리치료사로 충원 요구 ③ 응급의학과 환자 이송반 합의인력 충원 : 2월 발령받고 단시간으로 일하고 있는 2명에 대해 속히 발령낼 것을 요구했으나 병원은 검증기간 운운하고 있음. ● 확인사항 - 54병동 간호사 3팀 운영’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줄이기 위해 3팀으로 나누는 인력충원은 되었지만 54병동에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간호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함. 노동조합은 제대로 팀을 나눌 수 있도록 노조의견 분명히 전달하고 조합원 의견 반영할 것을 요구 정규직 예외없다! 노동법개악, 노동자 모두 비정규직으로!!   파견법 ․ 기간제법 시행령 입법예고, 의료기사, 조무사, 약사, 사무직도 포함 정부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파견법) 시행령을 입법예고 할 계획이다. 문제는 이 입법예고안을 보면 현재 26개업종에 한정된 파견허용업종이 실제적으로 52개 업종에 이른다. 그 직종을 보면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의료장비기사, 대학조교, 항공기 조종사, 대금수납등 출납업무종사자, 기획홍보직 사무원등 병원을 보더라도 다수의 직종이 대거 포함된다. 최근 간호직은 파견대상에서 제외됐다. 그렇지만 시행령이 공표되고 앞으로 더 확대할 것은 불보듯뻔하다. (파견법개정시 노동부 통계상 500만명인 전체노동자의 30%가 파견직). 또한 작년에 국회를 통과하고 4월 19일 입법 예고된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시행령’에도 2년이상 근무해도 정규직화하지 않아도 되는 업종이 관계부처까지 협의가 되었다고 한다. 그 제외업종으로 ‘전문직 지식․기술의 활용이필요한 경우’와 ‘정부의 복지정책․실업대책 등에 의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경우’라고 하며 의료계를 보면 의사, 약사, 조산사, 기술종사자 등이 그 정규직 제외대상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당장 어느 직종이 속하느냐가 아닌, 어느 직종이 먼저 비정규직으로 전락하는가하는 순서의 문제일뿐이다.   정부와 자본의 음모가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기본권이 부인되고 훼손되는 이 현실을 뒤엎는 길은 바로 우리들의 저항뿐이다. 이제 민중의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정부와 자본에 맞서 우리의 생존권과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위해 힘차게 투쟁하자.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노동조합 열린교실 ● 일시 : 4월 18일(수) 점심시간(식사 드립니다) ● 장소 : 본원  B 강당 ● 강사 :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2007-04-18
  • [히트상품] SBS 슈퍼바이킹 점핑볼 정품 2만원대 판매개시!! %
    SBS 점핑볼 대국민 도전 슈퍼바이킹 대회를 계기로 점핑볼이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대 폭발하고 있읍니다. 신체발육이 왕성한 시기인 초등학생들이 자칫  나태해지기 쉬워 비만등을 야기시켜 왔는데 점핑볼 운동이 제격인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읍니다. 또한 이 점핑볼은 괄약근 운동에 도움이 되어 엄마들도 다이어트및 실내운동용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 가족 운동도구 역할로 일석이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읍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한달만에 2만여개가 팔려나가  시장에서 떠오르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읍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2만원대로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고 합니다. 검색창에서 점핑볼을 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weeklymag2@donga.com     2007. 4.6 해지290500 %
    2007-04-17
  • 기자회견] 정부의 비정규 대책 문제점 폭로 및 규탄 공공노동자 기자회견
  • 경북대병원분회 소식지 13호
    경북대병원분회 2007 소식지 제13호(2007. 4. 12.(목)) ============================================== 전부서로 8-8-8 근무변경 반대 서명 확대!! 전부서의 8-8-8 근무변경 반대 서명으로 병원의 구조조정을 막아냅시다! 간호부의 8-8-8 근무시간 변경이 4월 일방 시행이 잠시 주춤해졌습니다. 하지만 간호부장은 8-8-8 업무계획 개선 방안을 수간호사에게 제출하라며 8-8-8 시행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간호부의 8-8-8 근무시간 변경은 병원 전부서의 교대근무시간 변경으로 진행될 것이며, 병원 교대근무 전직원에게 시간외수당 삭감과 출퇴근시간 불편을 초래할 것입니다. 또한 간호부의 8-8-8 근무시간의 일방 변경은 앞으로 병원의 비용절감을 위해 시차근무도입, 외주용역화 확대, 고호봉자 퇴출, 전산화로 인한 인원감축등 구조조정을 앞당길 것입니다. 3교대 근무로 힘든 교대 근무직원에게 보상을 하지는 못 할망정 비용절감을 위해 시간외수당을 깍고 출퇴근 시간을 불편하게 하는 병원의 8-8-8 근무변경 시도를 전직원의 서명으로 막아냅시다. 교대근무자, 통상근무자 할 것 없이 모든 직원이 병원의 비용절감 구조조정 정책을 막아내기 위해 8-8-8 근무시간 변경부터 막아냅시다. 부서에서 아직 서명을 못하신분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 알 림  2007년 투쟁승리를 위한 임단협 설문조사 진행중 최근 병원노동자의 고용불안을 야기하고 병원을 더욱 돈벌이로 내모는 의료법 개악이 강행되고 있고, 국민의 기본권리인 연금, 보육, 의료급여, 사회보험 등 사회복지가 전면 후퇴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6년 비정규법 통과이후, 병원에서 정규직을 비정규직화하고 기존 비정규직은 계약해지하는 사태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업권을 봉쇄하는 노사관계로드맵 또한 올해 투쟁의 장애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 공공서비스노동조합은 현장을 지켜내고 노동자의 단결된 힘으로 2007년 투쟁을 준비해 가려고 합니다. 이에 2007년 투쟁을 힘차게 준비하기 위해 조합원의 의견수렴을 하고자 합니다. 설문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 설문조사 기간 : 2007년 4월 5일(목)~ 13일(금) ---------------------------------------------------- 민주노총 공공서비스노동조합 경북대병원분회 대의원 보궐 선거 얼마전 제 20대 대의원 선거시 대의원을 구성하지 못한 구역에 대한 보궐 선거가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어려움 누군가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나로부터 시작하기 위해 대의원 선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선거일시 : 2007년 4월 17일(화) 8시~ 18일(수) 19시 ■ 등록기간 : 2007년 4월 2일(월) 8:30 ~ 13일(금) 17:30 ■ 선거장소 : 노동조합 사무실, 중식과 석식때는 식당앞 ================================================== 지역 현장 소식 동산병원 식당 외주 용역화. . . 십수년일한 식당 아주머니들 51명 해고위기!!! 동산병원사측은 지난 20여년간 영양팀 외주용역화를 위해 정규직 퇴사 후 비정규직을 채용하였다. 노동조합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나 정규직채용을 요구하면 오히려 외주 용역화를 당장 시행 하겠다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해왔으며 비정규직 관련 모든 사항에 대해 노사가 함께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논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해왔다. 현 시점에서 정규직 11명 비정규직 40명의 기형적 인력구조의 배경이 이러했고 작년 11월 국회에서 강행 처리된 비정규 개악법의 시행 시점이 다가 오자 사측은 오래전부터 이미 계획된 일이라며 당연한 듯 일방진행하고 있다. 장시간, 저임금, 고용불안, 열악한 근무환경, 호봉 또한 인정되지 못하는 조건속에서 사측의 이러한 행태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환자식외주에 대한 사례가 많지 않음에도 경영상의 이익을 목적으로 비정규 법안 발효시점에 맞물려 외주용역화를 시행하려는 동산의료원 사측의 구조조정 칼날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상황속에서 지역의 연대와 의료연대지부, 공공노조의 명운을 건 투쟁이 불가피할 것이다.   환자식당 외주용역화 관련 진행상황 [영양팀 인력현황 : 영양사 6명(정규직4명, 비정규직2명), 조리원 51명(정규직11명, 비정규직40명)] 노동조합은 환자식은 단순한 밥이 아닌 치료식이다. 그럼에도 의료원이 경영만 생각해 외주 용역화 하는 것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의료원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직원들을 내쫒는 것이다. 식당 외주 용역화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전체 180여 비정규직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자라고 했다.      환자 식당 외주의 문제는 비정규직 확산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환자 식사는 치료이며, 이윤을 이유로 외주화 시킨다면 환자 식사 질 저하 등 기본적인 의료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다. 이는 학교 급식 외주 이후 집단 식중독 사건 발생 등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할 수 있다. 3월 7일부터 영양팀 외주용역화 대책위를 꾸려서 영양팀 비정규직 조직화하기위해 매주2회 교육과 간담회를 하고 있고 전직원 반대서명운동과 전조합원 리본달기, 환자보호자선전전등 여론화를 계획중이며, 경북대병원분회에서도 ‘동산병원 영양팀 외주화반대 서명운동과 영양실 조합원들 지지글을 조직’하여 힘을 보태어 기필코 외주용역화를 막아냅시다. 틈만보이면 들어오려는 구조조정의칼날 노동자 연대로 막아내자!! --------------------------------------- 영남대의료원의 부당해고는 철회되어야 한다! 영남대의료원에는 양심도 없고 이성도 없다. 영남대의료원은 곽순복 지부장을 비롯한 10명의 노조간부를 해고하고, 정직8명, 감봉 10명 등 중징계를 내렸다. 노사 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고 성실교섭을 통한 원만한 타결을 위해 노력해온 노조측에 대해 일체의 대화와 교섭을 거부한 채 노조말살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더군다나 분만휴가중인 여성간부와 임산부도 해고함으로써 피도 눈물도 없는 가정파괴와 모성파괴의 악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영남대의료원은 ▲일상적인 노조활동과 정당한 단체행동을 불법으로 매도하면서 노조활동 불인정 ▲12차례 구사대를 동원한 농성장 침탈 ▲11명 고소고발 ▲5억원 손해배상청구 ▲3억원 조합비 가압류 ▲2006년 6월 8일부터 불성실교섭 ▲지부교섭일방적인 중단 선언 및 교섭거부 ▲노사합의 없이 임금 일방 지급 ▲단체행동에 참가한 조합원에 대해 보복성 인사이동 등 노조활동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노동조합을 초토화시키기 위한 모든 악질적인 탄압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지부는 지난 2006년 8월 24일 파업이후 사측으로부터 계속적인 탄압에 시달리면서도, 현재 노조사수를 위한 투쟁 232일차를 진행중이다. 영남대의료원 노조탄압 중단 우리가 함께 지키자. 영남대의료원에서 벌어지는 심각한 노조탄압사태에 대해 사회적 관심과 분노가 집중되고 있다. 지역내에서도 부당해고와 대량징계를 철회하고 대화에 나서라며 영남대의료원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고, 환자보호자 까지 동참하고 있다. 사업장이 다르다 해서 남의 일이 아닌 같은 병원노동자의 일이다. 앞으로 분회에서도 ‘영남대의료원 부당해고 철회! 노조활동 보장! 손해배상청구 및 조합비 가압류 철회 서명’ 운동 전개시 우리 함께 관심과 투쟁을 전개하자. 영남대의료원  부당해고 철회! 노조활동 보장! 손해배상청구 및 조합비 가압류 철회!! =======================================
    2007-04-13
  • [히트상품] SBS 슈퍼바이킹 점핑볼 정품 2만원대 판매개시!! ~
    SBS 점핑볼 대국민 도전 슈퍼바이킹 대회를 계기로 점핑볼이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대 폭발하고 있읍니다. 신체발육이 왕성한 시기인 초등학생들이 자칫  나태해지기 쉬워 비만등을 야기시켜 왔는데 점핑볼 운동이 제격인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읍니다. 또한 이 점핑볼은 괄약근 운동에 도움이 되어 엄마들도 다이어트및 실내운동용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 가족 운동도구 역할로 일석이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읍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한달만에 2만여개가 팔려나가  시장에서 떠오르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읍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2만원대로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고 합니다. 검색창에서 점핑볼을 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weeklymag2@donga.com     2007. 4.6 해지290500 ~
    200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