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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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 경상병원분회 동지바라기 6호
    시대에 뒤떨어진 노동자 쥐어짜기 경영철학은 내다버려라!! 제2차 노사협의회 ■ 일시 : 2월 6일(화)  ■ 장소 : 별관 2층 회의실 ■ 노측대표 : 박경하 분회장, 배윤주 부분회장, 장인학 사무장, 이형수 홍보부장, 이장훈 복지부장 ■ 사측대표 : 김준영 관리인, 정활식 총괄부장, 허규돈 총무부장, 이근영 간호과장, 권오태 총무과장 노  동  조  합  측 안건 1. 주차장 관련 진행과정에 대한 해명 및 설명 2. 체불임금 계획서 : 지급시기 및 방법 논의(20%유예)   1) 2006년 11월 이후 자연호봉 승급적용   2) 기존 연봉계약자 중 1년 이상인 사람에 대한 정규직 전환, 상여금 관련, 급여조정   3) 시설관리과 계약기간 이상 연봉협상 3. 자료 및 물품요청 미 이행(단협 28조 및 18조) 4. 전임자 급여 5. 조인식 날짜 6. 교육120시간 7. 인사 및 징계위원회 개최 8. 파업 중 훼손물품에 대한 보상 9. 2/28 이전에 김장보너스 지급 합   의   내   용 1. 2월9일까지 계획서, 진행사항에 대한  내용 제출, 직원마당에 공지 2. 2월 9일까지 대상자 및 지급 계획서 제출 3. 긴축상황이라 지급가능 범위 안에서  제공할 것, 임금대장 등 경영실적  관련자료 제공 거부(단협위반) 4. 실무협의 5. 노동조합에서 일정 잡아 통보 6. 실무협의 7. 실무협의 8. 상세한 자료 조사 후 실무협의 9. 2월 28일 이전 지급 병원측 안건 ‘토요근무’형태 변경 및 유휴인력 활용방안   --> 근거자료 제시 않아 추후 논의 ‘토요근무는 노다지?’ 착각인가 무능력인가 병원측은 2월1일(목) ‘공문 제01-106호’를 통해 노사협의회를 열 것을 먼저 요청하였고 6일(화) 노사협의회 석상에서 ‘토요근무’실시로 병원수입을 올리고 유휴인력도 활용하고자 한다며 노동조합의 협조 요구했다. 노동조합측은 ‘토요근무’실시로 발생할 수 있는 수입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에 대한 근거자료 및 계획안을 요청했으나 병원측에서 조사한 자료 및 계획안은 없었다. 이에 노동조합측은 ‘관리자가 사전조사나 수지도 따져 보지 않고 무조건 사업을 진행시키냐’고 질문하자 병원측 대표는 ‘토요근무’실시를 하기만 하면 무조건 수입이 늘어나고 유휴인력활용도 해결할 수 있다며 근거 없는 장미빛 전망만 늘어놓았다. 또한 노동조합측은 “‘토요근무’실시와 유휴인력활용이 무슨 관련이 있냐”고 묻자 간호과장은 “관련없다”고 답한 반면 병원측 다른 대표는 “관련있다”고 주장해 병원측 대표자들끼리도 말이 맞지 않아 혼선을 빚었다. 들어오는 돈만 늘고 나가는 돈은 안 늘어나나‘토요근무’를 실시하면 수입이 갑자기 늘어날 수 있을까? 근 무일수가 늘어나니 일정부분 수입이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정부의 주5일근무제 확대적용 정책에 따라 토요일에 근무하면 휴일근무와 똑같이 수당을 지급해야한다. 또한 의사충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현재 발생할 수 있는 수입이 휴일근무수당 지급으로 인한 지출을 제하고도 남을 것인지 의문이다. ‘토요근무’실시로 새로운 자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근무 일수만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유휴인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병원관리자들이 현안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병원정상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치밀한 계획이 필요한 이 시점에서 제대로 조사도 해보지 않고 ‘무조건 하면 된다’는식의 관리자들의 행동은 자신들의 무능력만 드러내고 있으며 노사관계를 악화시키는 주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매월 일천만원의 자금누수 현상에 대해 반드시 중간관리자들은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 ‘자료제공 거부는 투명경영 의지 상실’ 병원측은 경영투명화실천의 일환으로 임금 및 경영실적에 관한 자료제공을 약속했다. 지난1월 23일 노동조합은 임금 자료를 요청했으나 병원측은 개인 신상과 관련한 문제가 있어 조합요청을 수용할 수없다고 전했다. 휴직급여에 관한 자료를 지난 1월 제공한 적이 있음에도 갑자기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은 경영투명실천에 의지가 있는지를 의심하게 한다. 오00상임이사의 경영철학은 노동자 쥐어짜기인가 파업 미참가자들에게 ‘두고두고’ 대가 약속 2월 6일(화) 오후 5시경 오00상임이사는 경상병원 현안과 관련해 중간관리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원무과 간부 김00는 ‘파업 미참가 직원에게 약속한 포상은 언제 실행할 것인가’라고 질문했고 오00상임이사는 ‘언제가 될지 확답은 할 수 없지만 두고두고 반드시 보상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경상병원 단체협약은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제11조 (조합 활동의 보장)   제1항  “병원”은 조합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며, 조합 활동을 이유로 불이익한 처우를 하지 아니한다. 제100조 (쟁의 중 신분보장)   “병원”은 정당한 노동쟁의 중에는 간섭, 방해 및 조합원    과 조합집행부를 이간시키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쟁의 기간 중에는 여하한 징계나 조합집행부를 이간시키는 행위를 할 수 없다. 또한 쟁의에 참여한 이유로 차후에  불이익을 주지 아니한다. 직원단합 위해 실시한다는 교육 상임이사가 먼저 받아야 할 듯 잠정안이 가결된 지 불과 몇 일만에 오00상임이사는 공개석상에서 단협과 명백히 위배되는 발언을 했다. 이는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노동법이 보장하는 노동권을 짓밟는 행위다. 또한 직원의 단합을 도모한다는 교육을 강행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직원들을 이간시키는데 앞장서며 스스로 직원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있다. 노동조합은 오00상임이사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분명히 사과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약속할 것을 촉구한다. ‘직원교육 시간외 수당요구’ 말이 안 된다? 간담회에서 오00상임이사는 교육과 관련하여 시간외 수당을 요구하는 것은 말이 안 되며 또한 출퇴근을 정시에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자신의 경영철학과 맞지 않다고 했다. 오00 상임이사의 경영철학은 70년대식으로 되돌아가는 것인 듯 하다. 지금은 2007년 21세기다. 노동자를 쥐어짜서 이익을 내는 게 아니라 이익을 창출할 기술이나 인력을 개발하고 새롭고 창조적인 기획을 연구하는 것이 진짜 경영자의 능력일 것이다. 노동자에게 당연히 주어야 할 돈을 희생이라 미화시키고 열심히 자기 몫의 일을 다 하고도 가정으로 돌아가 휴식하는 데 죄책감을 같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경영철학이라 한다면 노동조합은 동의할 수 없다. 볼링장에서 조합원 모임 가져 2월 첫 조합 문화행사로 볼링모임을 가졌다. 200명이 넘는 조합원들 중 10여명이 참가하여 아쉬웠지만 보고 싶던 동지들과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점수와 상관없이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조합원들은 볼링을 마친 후 간단히 회식 아닌 회식을 하며 현재 병원의 진행사항이나 복귀 동지들의 이야기, 미복귀 동지들의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산별노조의 꽃 지역지부 건설을 향한 합동 간부 수련회 - 여성부장 이현정 “ 산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지역과 업종을 넘어!! 연대투쟁강화!  신자유주의 저지! 지난 2월 2일 팔공산 금도끼 은도끼에서 공공서비스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합동간부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경북대병원 분회, 대구동산병원 분회, 경상병원 분회가 중심이 되어 대구지역에서 진정한 산별노조(지역지부건설) 건설을 위해 세 개 병원의 간부들이 토론하고 준비하는 자리였습니다. 세 개 병원이 하나의 노동조합이 되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점들과 지역지부 전임자가 분회에서 선출되어 활동하게 되면 오히려 남아 있는 현장간부의 활동이 우려되고 현장이 약화될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산별노조건설의 목적인 미조직 사업에 대한 방안 등에 대해 밤새워 논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기에 어렵고 많은 힘이 들 걸 알기에 걱정이 앞서지만 점점 더 강해지는 자본의 공세에 맞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고 정체된 노동운동의 돌파구 역할을 하리라는 희망을 품고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지역지부 건설과 관련해 3월 중순부터는 4강에 걸친 조직 활동가 교육(간부 및 대의원)을 마친 후에 4월쯤 지역지부 건설을 할 예정입니다. 5월쯤에는 지역지부(경대,동산,경상) 조합원 교육을 약10일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며 문화 및 교양 프로그램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지부 조합원들의 유대감을 형성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지부 건설에 대한 조합원간담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일정이 정해지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7-02-08
  • 한미 FTA협상 중단하고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을 철회하라
    [기자회견문] 그 누구에게도 민중의 삶을 거래하고 협상할 권리는 없다! 한미FTA 협상 중단하고,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을 철회하라! 지난해 12월 12일 정부는 21개 부처 공동 명의로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종합대책>은 노무현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의 결정판인 동시에, 한미FTA 추진과 연계한 이른바 ‘자발적 자유화 조치’의 전면화 계획이다. 노무현 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영환경 개선’, ‘유망서비스업종의 산업적 육성’, ‘서비스수지 적자유발분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국민소득 3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을 유포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소득 확대와 삶의 질 개선, 양극화 해소가 가능하다는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이번 <종합대책>은 자발적 자유화 조치의 전면적 시행을 통해 사회공공서비스를 사유화, 시장화하겠다는 계획이며, 그 결과는 사회공공서비스의 비용 상승과 민중들의 삶의 질 하락이 될 것이다. 또한 한미FTA 추진과 병행하여 계획된 이번 <종합대책>은, 서비스산업을 포함한 한국의 경제, 사회 체질을 신자유주의적으로 재편하여 자본만을 위한 사회구조를 확립하고, 그 결과 사회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우리는 사회공공성을 크게 훼손하고 민중들의 삶의 질을 하락시킬 이번 <종합대책>을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사회공공서비스를 전면적으로 사유화, 시장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의료서비스 분야의 경우, 의료의 공공성을 지켜왔던 최소한의 제도인 ‘병원의 비영리법인’ 규정을 포기하고 병원의 영리형 수익사업을 허용하는 등 사실상 영리병원 설립을 허용하고 있다. 또한 영리병원 체인과 민간보험사 간의 직접 계약 허용은, 의료제도를 양분화시키고 병원 및 보험자본의 지배력을 강화하여 의료비 상승, 건강보험의 보장성 약화, 의료양극화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종합대책>이 시행되면 간신히 공공성을 유지하던 의료제도는 병원과 보험회사의 이윤추구의 장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교육분야의 경우, 이번 <종합대책>은 기존의 영어교육 전면화 정책을 다시 반복하고 있다.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제주도의 ‘영어전용타운’ 건설, 초등학교 1, 2학년부터의 영어교육 도입, 실용영어 중심의 영어능력인증시험 도입 등 한 마디로 한국의 교육을 영어를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의 접근은 사교육비와 해외유학을 줄이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교육모순과 불평등을 오히려 악화시킬 것이 뻔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종합대책>은 우리 생존의 기본이 되는 ‘물’을 민간위탁 등을 통해 사유화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민간 참여라는 미명 하에 추진되는 자본에 의한 물 서비스 장악은, 당장에 수도요금 상승과 공급 불안정, 단수와 같은 문제를 야기시킬 우려가 크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물 사유화와 자본의 이윤 추구로 인한 요금 상승과 수질 악화와 같은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미 정부와 지자체, 수자원공사가 요금 현실화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물 사유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수도요금 인상과 같은 공공성 붕괴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문화분야에서도 문제점이 크다. ‘지구단위계획기준 완화’를 통해 지역의 난개발을 부추기고 있으며, ‘한(韓)스타일 전략사업화’ 등 한류와 관련한 거품성 정책들은 실제 민중들의 삶이나 생활과는 동떨어진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미FTA 협상과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은 민중들의 삶을 고통으로 몰아갈 뿐이다. 한미FTA 협상 중단하고,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을 철회하라. ‘아무것도 얻을 것 없는 협상’,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진행되는 협상’, ‘민중의 생존과 삶 자체를 위협하는 협상’이 바로 한미FTA 협상이다. 정부는 이렇게 한편으로 한미FTA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종합대책>을 통해 신자유주의 정책의 전면적인 실현과 한국 사회의 신자유주의적 재편이라는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 한미FTA 협상에 사회적 관심이 쏠려 있는 가운데, 한미FTA를 통해 논의되고 있는 사회공공서비스의 사유화와 시장화를 ‘자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 바로 <종합대책>인 것이다. 또한 이 과정은, 정작 국가 정책의 수혜자이자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민중들의 이해와 요구는 철저하게 배제되는 과정이며, 거대자본의 이익만이 일방적으로 관철되는 과정이다. 노무현 정부는 한미FTA와 <종합대책>이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달성하게 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우리는 한미FTA 협상과 <종합대책>이 사회양극화를 심화시키고 민중들의 생존 자체를 위협할 뿐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며, 한미FTA 협상을 즉각 중단하고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을 철회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다. 2007년 1월 18일(목) 한미FTA 협상 중단과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종합대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 한미FTA저지 교수학술단체공대위, 한미FTA저지 교육공대위, 한미FTA저지와 문화다양성 확보를 위한 문화예술공대위, 한미FTA저지 보건의료분야공대위, 한미FTA저지 시청각미디어분야공대위, 한미FTA저지 지적재산권분야공대위, 노동자의힘, 문화연대,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보건의료단체연합, 사회진보연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진보교육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
    2007-02-06
  • 울산대병원분회 주간통신 71호
    ꊱ 2007년도 제21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결과 안건1. 2006년 사업보고 및 평가 승인의 건 [결정사항] 만장일치로 원안대로 통과 됨. 안건2. 2006년 결산보고 및 회계감사보고 승인의 건 [결정사항] 회계감사보고서와 결산표 상에 회계감사 서명이 없는 문제가 지적되어 원본을 스캔하여 노조 홈피에 게시하기로 하고 원안대로 통과 됨. 안건3. 2007년 사업계획 심의/ 확정의 건 [결정사항] 각 부서 사업계획에 대한 세부산출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후 상무집행위원회에서 세부산출근거를 마련하여 보고하기로 하고 원안대로 통과 됨. 안건4. 2007년 예산안 심의/ 확정의 건 [결정사항] 1. 출장비 지급 내역을 현실적으로 실비에 가깝게 조정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동의와 재청이 없어서 안건 기각 됨. 2. 지역지부 건설을 위한 예산 5,000,000원이 너무 많으므로 3,000,000원으로 인하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동의와 재청이 없어서 안건 기각 됨. 3. 대의원 활동비를 관할 조합원 수에 맞게 지급 편재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동의와 재청이 없어서 안건 기각 됨. 4. 생일 축하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현금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지급하자는 제안이 있어 찬반투표 후 표결결과 현행대로 현금을 지급하기로 결의 됨. 5. 예산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원안대로 통과 됨. 안건5.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대의원, 선거관리위원, 노사협의회위원, 분회운영위원 선출의 건 1. 민주노총 울산본부 대의원 임상구, 김남일, 김태욱, 박창원, 주재명, 이순지, 김미애 2. 울산대학교병원노동조합 운영위원 (임원 4명, 대의원대표 5명) 임상구, 윤태희, 장명화, 김남일, 정은연, 이군재, 정은아, 윤숙경, 이재민 3. 울산대학교병원 노사협의회위원 (5명) 위원: 임상구, 장명화, 김남일, 김태현, 김민수 간사: 여윤정 4. 울산대학교병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 (5명) 이재민, 김경옥, 유지영, 박순찬, 유경숙 5. 울산대학교병원 산업안전보건위원(노측) 윤태희, 김남일, 김태욱, 이남훈, 안형진, 정성숙, 심현희, 황명숙 안건6. 임원(부분회장) 선출의 건 부분회장 출마자: 장명화 투표자수 28명 중 27명(96.43%) 찬성으로 당선이 확정 됨. 안건7. 기타 안건 [결정사항]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대의원회의를 개최키로 결의 함. 주 요 일 정 2/6 2006년 4/4분기 노사협의회 공공노조 임원선거 공보 배부 2/7 희망터 월례 토론회 의료연대 비정규,미조직 회의 2/8 의료연대 투본회의 ♦ 매주 수요일 1시 - 임원회의 ♦ ♦ 매주 화요일 6시 - 상집회의 ♦ ♦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대의원대회♦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2/5 수술실 윤미경 중앙공급실 최희선 영상의학팀 서혜종 65병동 김향미 52병동 조나영 2/6 수술실 이현정 2/7 73병동 박미자 보험심사팀 이은정 약제팀 최은영 원무팀 서진석 2/8 구매팀 박귀라 72병동 김미자 가정의학과 이주희 수술실 김윤희 2/9 외래 박성심 2/10 핵의학과 장원규 64병동 윤현경 외래 김연정 응급의료센터 김혜경 2-11 총무팀 영양실 김금환 의무기록실 백정희 외래 최무애 1월과 2월 생일자에 대해서 정기대의원대회 결정사항에 의거하여 소급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ꊲ 2006년도 4/4분기 노사협의회 요구안 1. 2006년도 경영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자기계발비를 인상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현재 년 간 80,000원으로 되어 있는 자기계발비를 년 간 120,000원으로 인상하여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3. 단체협약 제16조(시설물 등 편의제공)에 의거하여 노동조합 사무실에 필요한 컴퓨터(1대)를 추가 제공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4. 1) 야식의 질을 개선해 주기 바랍니다. 2) 간식을 빵과 김밥으로 병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5. 교통비 지급 규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노동조합의 요구안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1) 각종 법정수당 지급 기준으로 삼고 있는 기간(전월 16일부터 당월 15일까지)으로 산정하여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2) 현재 일반버스의 교통카드 사용 요금으로 정산 지급하는 것을 좌석버스의 교통카드 사용 요금으로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6. 장례식장 이용 차량에 대해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06시까지 무료로 주차장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합니다. 7. 진료비 감면 영수증 발급을 조합원이 원하는 방법으로 이원화(민간보험 가입자의 요구가 있을 시에는 진료비 전체 납입 영수증과 직원 감면 후의 영수증을 각각 발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8. 직원 신체검사 시 피검사자에게 빵과 우유를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9. 2006년 단체교섭 체결 시 약속했던 간호사 인력 배치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응급의료센터와 11병동 분리문제, 31병동과 분만실의 분리 문제, 52병동 밤 근무자 3명이상 배치 10. 병원 증축 계획 세부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직원(남, 여) 및 환자/ 보호자 휴게 시설 배치, 직원(남, 여) 샤워장 설치, 직원 의무실 설치 등 편의시설 배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ꊳ 자기계발비 빨리 씁시다. 자기계발비는 모두 사용하셨는지요? 회계연도(2월 말)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우리에게 주어진 혜택, 즐겁게 사용합시다. 1. 사용범위: 도서구입(본인), 학원등록, 운동시설 이용 등 2. 금액: 80,000원 기타 사용 방법은 병원 홈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ꊴ 결혼을 축하 합니다. 2월 11일   이도훈(총무팀 안내)조합원 - 경주 황실예식장 (낮 12시) ++++++++++++++++++++++++++++++++++++++++++++++++++++++++++++++++++++++++++++++++++++++++++++++ 2007년도 1년간 조합에서 발행하는 주간통신과 투쟁속보를 개별적으로 모아주십시오. 연말에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2007-02-06
  • 동지바라기 5호
    산별노조 건설로 노동자 연대 실현하자!!! 직원교육 일방적 강행하지 않기로 약속 사측은 년간 120시간의 교육 일정을 발표하고 병원내 사정이 원활하지 않음에도 1월 직원교육을 강행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또한 교대근무자들은 최소인력배치로 인한 빡빡한 근무시간을 피해 시간외로 교육에 참가해야 하는 등 문제가 드러났다. 이에 노동조합은 시간외 수당을 지급할 것을 사측에 요구하고 병원경영이 어려운 이 시점에서 교육을 보류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하여 노사는 교육 일정 등을 정함 등에 있어 충분한 협의를 거치기로 했고 시간외 수당 지급건도 함께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노동조합 기업회생 관계인 집회 참석 박경하 분회장과 장인학 사무장은 1월 31일(수) 오후 부산지법에서 열린 경상병원 회생과 관련한 관계인 집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주요 채권단과 관리인, 노동조합측 등이 참석했다. 관계인들은 지난 2006년 12월 법원이 지정한 회계법인의 조사보고서를 보고받고 의견을 나누었다.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12월 31일 현재 경상병원의 지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높다고 조사결과를 제출해 회생개시 쪽으로 무게를 실었다. 부산지법은 관리인에게 3월 24일까지 회생계획서를 다시 작성하여 제출할 것을 명령했고 3월 중 다시 관계인 집회를 가지기로 함에 따라 경상병원 회생 여부는 3월이 되어야 최종적으로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 위원장․사무총장에 이석행․이용식 당선 앞으로 3년간 민주노총을 이끌 지도부(위원장-사무총장, 부위원장, 회계감사)가 26일 선출됐다.   민주노총 위원장에 당선된 이석행 당선자는 “통일단결된 힘찬 민주노총을 만들겠다”며 “교섭도 투쟁도 원칙대로 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사무총장에는 이석행 당선자와 함께 출마한 이용식 후보가 당선됐다. 또한 부위원장에는 김지희, 진영옥, 김은주, 허영구, 주봉희 후보가 당선됐다. 이들은 29일 신임집행부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80만 조합원을 명실상부한 민주노총 주인으로 세워 단결과 혁신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휴직조합원 프로그램 진행 노동조합은 휴직조합원의 노동조합 현안문제에 대한 상황공유와 복귀조합원과의 교류 요청이 계속되어 2월부터 휴직조합원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한다. 매주 화요일은 등산, 목요일은 볼링과 영화감상 등 문화활동으로 구성했다. 매주 노동조합 카페 공지글에 댓글로 신청 받는다. 복귀조합원도 여유시간을 이용해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가압류 기간 이용해 대출금 상계 처리 노동조합은 2006 임단협투쟁 중 9월 임금체불에 대한 대응으로 병원통장을 가압류한 바 있다. 농협중앙회는 가압류된 통장에 진료수입이 입금되자 경상병원 대출금 17억을 일방적으로 상계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측은 12월 수입으로 조합원들의 체불임금을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이로 인해 차질을 빚었었다. 병원측은 이와 관련하여 31일(수) 회생관련 관계인 집회에서 법원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주임판사는 적절한 절차를 밟아 해결할 것을 권고했고 따라서 농협중앙회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중한 인연 2006년 9월 15일 오후 투쟁조끼를 걸쳐 입은 울 노조원들... 무더운 늦여름에 로비에 모여서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하는 혹한 겨울 날씨까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들도 많이 얻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파업이 끝나고 휴직자와 복직자로 나뉘어 홀로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업도 힘들었지만 지금 현실이 더욱 가슴 아픕니다. 좋아지기를, 다 복귀해서 예전처럼 일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그렇지만 병원에서는 휴직자들을 복귀시키는 문제는 별로 신경 쓰지 않고 남은 직원들에게 단합을 조장한 팀제도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좋은 생각으로 경상병원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싶은 직원들입니다. 노조와 비노조의 장벽이 생긴 것은 경상병원 경영이 깨끗하지 못해서 입니다. 아직까지도 그 경영자가 경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불안합니다. 우리들은 뭉쳐야합니다. 완전히 정상화가 되고 휴직자들이 원직 복직되는 그날까지 몸은 흩어져 있지만 우리들의 마음가짐을 똑같이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얻은 게 적다고 잃은 게 많다고 여기서 그만 둔다면 힘들었던 투쟁기간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앞으로 경상병원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정상화가 되는 그날까지 자신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경상병원 노동조합 파이팅!!! - 진단방사선과 박동하 - 공공과 운수노동자들이 하나로 단결 -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 출범 지난 1월 19일(금) 통합대의원대회를 통해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공공운수연맹)이 공식 출범했다. 1년여 간의 논의와 12월 26일 대의원대회 무산 등 어려움도 많았지만 공공운수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구축하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다. 공공운수연맹은 ‘기본방침’을 통해 2007년 공공운수대산별노동조합 건설을 목표로 활동하기로 했다. 또한 산별 미전환 노조의 산별전환을 지원하고 운수노동자와 공공노동자들의 연대를 확대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운수연맹을 이끌어 갈 지도부로는 4조직통합추진위 집행위원장으로 통합을 이끌었던 임성규 동지가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공공노조 황민호 위원장과 운수노조 김영훈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으로는 오윤석(운수노조-화물), 박용석(연전노조), 이영원(공공노조-전기안전공사), 구수영(운수노조-민주택시), 박사훈(운수노조-민주버스), 임순평(운수노조-철도), 권수정(운수노조-아시아나항공), 김필숙(운수노조-아시아나항공) 등 8명이 선출됐다. 회계감사로는 현정희(공공노조-의료연대), 오충용(공공노조-물가협회), 김용식(운수노조-철도) 동지가 선출되었다. 창립대의원대회 때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007년 4월 30일까지며 2007년 4월 중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제2대 임원을 선출한다. -  공    고  -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공공노조 경상병원분회 규약 제62조와 경상병원분회 규정 제36조에 의거 1월 23일(화)~30일(화) 실시한 2006년 임․단협 찬반투표 결과 투표인원 대비 83.3%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아     래   ===   ㅁ 총 원 : 204명   ㅁ 사 고 : 6명   ㅁ 현재원 : 198명   ㅁ 기 권 : 37명   ㅁ 투 표 : 161명 (81.3%)   ㅁ 찬 성 : 134명 (83.3%)   ㅁ 반 대 : 25명 (15.5%)   ㅁ 무 효 : 2명 (1.2%)                         2007년 1월 30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공공노조 경상병원분회 선거관리위원장 김 철 용 (직인생략) - 공      고 - 공공노조 규약 제27조,제28조, 제65조, 제69조, 제86조, 제90조 및 선거관리규정 제6조에 의거하여 제2대 조합 · 본부 임원 및 대의원 선거를 다음과 같이 공고함. 1. 투표일시 : 2월 21일(수) 오전 7시 ~         23일(금) 오후 5시 2. 장    소 :    각 지부 투표소 - 이하 생략 -                               2007. 1. 20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이승호(직인생략)
    2007-02-01
  • 울산대학교병원분회 주간통신 70호
    ꊱ 2007년도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일시: 2007년 2월 2~3일 (금~토) 2. 장소: 경주 한화 콘도 #임원, 상무집행위원 및 대의원께서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근무표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ꊲ 공공노조 제2대 조합 · 본부 임원 및 대의원 선거공고 공공노조 규약 제27조, 제28조, 제65조, 제69조, 제86조, 제90조 및 선거관리규정 제6조에 의거하여 제2대 조합 · 본부 임원 및 대의원 선거를 다음과 같이 공고함. 1. 투표일시 : 2007년 2월 21일 오전 7시 ~ 23일 오후 5시 2. 장    소 : 각 지부 투표소 - 이하 생략 -                                                 2007.1.20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이승호(직인생략) ꊳ 공공노조 제2대 조합 · 본부 임원 및 대의원 출마자 현황 위 공고에 의거하여 1월 29일 18:00까지 입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아래와 같이 입후보자가 등록을 하였습니다. 1. 조합 임원 선거 출마 현황    1) 위원장 후보: 김한상(전국사회보험지부)       사무처장 후보: 류재운(전국문화예술지부)    2) 위원장 후보: 이영원(한국전기안전공사지부)       사무처장 후보: 김명철(사회연대연금지부) 2. 업종본부: 사회연대본부 임원 출마 현황 (우리 의료연대지부가 속한 업종본부)    본부장 후보: 이정현(의료연대지부 경북대병원분회)    사무처장 후보: 송현정(자활지부) 3. 울산대학교병원분회에서 출마자 공공서비스노동조합 대의원 출마자: 이장우, 임상구, 여윤정, 박경숙 2006년 11월 30일부로 공공서비스노동조합이 공식 출범을 하였고 이날 간접선거(대의원대회)에 의해서 1대 임원이 출범하였습니다. 이제 직접선거에 의한 2대 임원을 선출하여 명실상부한 산별노조의 틀을 갖추기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병원분회에서 선출한 조합(중앙) 대의원이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또한 부탁드립니다. 주 요 일 정 1/29 의료연대 투본회의 민주노동당 노동위원회 1/30 산재법 개혁 노동자결의대회 공공노조 울산본부 선관위 1/31 미화 간담회 2/2 정기대의원대회 2/3 정기대의원대회 ♦ 매주 수요일 1시 - 임원회의 ♦ ♦ 매주 목요일 6시 - 상집회의 ♦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1/29 원무팀 이미정 외래 문희 1/30 약제팀 장미혜 심혈관센터 임춘옥 내과계중환자실 이미향 2/1 원무팀 박선희 61병동 김아름 72병동 안소영 외과계중환자실 윤애정 진단검사의학팀 김민수 의무기록실 김정옥 2/2 외래 임정현 건강증진센터 한지희 2/3 외래 오신애 진단검사의학팀 윤수영 2/4 건강관리센터 장영희 수술실 권춘란 1월은 생일티켓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정기대의원대회 이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광 고 2007년도 1년간 조합에서 발행하는 주간통신과 투쟁속보를 개별적으로 모아주십시오. 연말에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결과 일시 및 장소: 1월 26일 오후2시, 올림픽 역도경기장 ※ 현장 발의로 민주노총 임원 직선제 관련 3개 안건이 발의됨. 발의된 안건에 대한 찬반투표 결과 이호동(회계감사 제외하고 임원 전원 직선제), 김희준 대의원의 안(대의원 직선제, 비정규 할당제)은 재석 대의원 721명 중 각 각 208명, 184명의 찬성을 받아 과반수(361명)를 넘지 못해 부결되었고, 이현숙 대의원 발의안(위원장-사무총장-수석부위원장 직선제)은 467명 대의원의 찬성을 받아 정식 안건으로 상정 됨. ※ 회순변경 건 -> 임원선거 전에 민주노총 임원 직선제 건을 처리하자는 안건이 발의되었으나 찬성이 275표로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됨. ※ 안건 1호 2006년 사업평가 및 결산 승인 건 = 사업평가와 관련하여 제출된 원안을 폐기하고 수정안을 채택하자는 안이 발의되었으나 제적인원 과반수(334명)에 못 미치는 232명의 찬성으로 폐기되고 원안이 채택됨 ※ 안건 2호 2007년 사업계획 및 예산 위임결의 건 = 임원선거 등을 고려하여 차기 중앙위원회에 위임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 ※ 안건 3호 임원선거 위원장-사무총장에 기호 2번 이석행-이용식 후보 당선 => 1차 투표결과 기호 1번 양경규-김창근 후보 272표(결선)                 기호 2번 이석행-이용식 후보 471표(결선)                 기호 3번 조희주-임두혁 후보 206표 => 2차 투표결과 기호 1번 양경규-김창근 후보 431표                 기호 2번 이석행-이용식 후보 482표(당선) ※ 부위원장에 허영구, 주봉희 후보 당선 허영구 후보 531표(당선), 주봉희 후보 526표(당선), 양동규 후보 338표, 배강욱 후보 428표, 문영만 후보 391표, 진경호 후보 427표, 노명우 후보 248표, 김영길 후보 453표 ※ 여성부위원장에 김지희, 진영옥, 김은주 후보 당선 김지희 후보 600표(당선), 진영옥 후보 548표(당선), 김은주 후보 530표(당선), 정영자 후보 469표 ※ 회계감사 ※ 임원 선거 이후 직선제 규약개정안을 상정하려 했으나 대의원들이 과반에 미치지 못해 폐회 됨.
    2007-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