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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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 [결의문]서울대병원분회 총파업 결의문
  • [취재요청] 10/24 의료연대본부 조합원 결의대회
  • [기자회견]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 '10월 23일 파업돌입 기자회견'
  • [보도자료]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이 23일 오전 5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보도자료>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이 23일 오전 5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2013.10.23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는 23일 오전 5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교섭을 통해 원만히 임단협을 체결하려 하였으나 병원측의 무성의, 무대응이 결국 서울대병원 노동자의 파업을 불렀습니다. ○ 노동조합은 22일 오후 3시 예정되었던 교섭을 병원측이 거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후 9시 다시 한 번 본교섭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쟁점 사항에 대해 논의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그러나 병원측은 노동조합과의 교섭에 일절 응하지 않았을 뿐아니라 파업이 임박한 23일 새벽에도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에 무대응으로 일관하였습니다.   □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합의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교섭에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전향적인 자세로 교섭에 나설 것을 병원측에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 파업에는 전체 조합원 1,444명 중 교대근무자, 필수유지업무 대상자 등을 제외하고 약 350 ~ 400여 명이 참여할 것입니다.   문의 : 서울대병원분회 총무국장 최은영 010-9040-2962
    2013-10-23
  • [보도자료]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밤 새워서라도 대타협 하겠다” 병원측에 21시 본교...
     서울대병원 노동조합,“밤 새워서라도 대타협 하겠다”병원측에 21시 본교섭 재차 촉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2013.10.22 □ 10월 22일 오후 3시로 예정되어 있던 단체교섭은 병원측의 갑작스런 거부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았음. 노동조합은 파업까지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교섭에 임할 각오였으나 이루어지지 않았음.○ 병원측은 단체교섭장인 일명 ‘시계탑 건물’ 출입구를 봉쇄하고 교섭을 위해 입장하려는 노동조합 교섭위원들을 막았음.[별첨 사진 참고] □ 그간 언론을 통해 ‘밤새워 교섭을 해서라도 타결할 의지가 있다’고 강조해왔음. 약속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교섭을 거부한 것을 공공병원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판단됨. □ 노동조합은 오늘(10월 22일) 파업전야제가 예정돼 있지만, 파업 전 노사가 대타결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음. 이에 금일 오후 9시부터 밤샘 단체교섭을 병원측에 제안하였음.○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노동조합은 병원측에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답변을 줄 것을 요청하고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 중임. ※ 파업이 임박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권한이 없는 실무교섭을 병원측이 계속 주장하는 것은 교섭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문의 : 서울대병원분회 총무국장 최은영 010-9040-2962
    2013-10-22